투비소프트의 UI 개발플랫폼인 MiPlatform(마이플랫폼)과 XPlatform(엑스플랫폼)은 기술 지원이 축소되면서
레거시 모더나이제이션 대상이 되었습니다. 다만 화면을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재개발 방식은 비용과 기간 부담이 큽니다.
이젠고는 Auto Converter 기술 기반의 넥사크로 컨버전 서비스로, 기존 화면 자산을 최대한 재사용하면서
Nexacro(넥사크로플랫폼)로 전환합니다.
이 서비스를 적용한 여천NCC 업무포털, 한양대학교 교내학사행정, 금융감독원 등 다수의 전환·고도화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전환 프로젝트 대비 많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전환개발이 끝난 화면이라도 컴포넌트 크기·간격·재배치 같은 요구사항은 프로젝트 중간에 얼마든지 바뀝니다.
이때 이젠고 Re:Gen 도구를 쓰면 수백 개 화면에 대한 디자인 일괄 변경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엑스플랫폼 원본화면을 X컨버터 ▶ 리스타일러 ▶ AI 자동개발 파이프라인에 태워
넥사크로 표준화면으로 전환합니다.
각 단계마다 자동화 도구와 AI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사람의 수작업을 최소화하고 품질을 균일화합니다.
STEP 01
XPlatform 원본
AS-IS 레거시 화면
(절대좌표 XML)
STEP 02
X컨버터
컴포넌트·속성
1차 자동 컨버팅
STEP 04
리스타일러
정렬 깨짐 보정·
표준 스타일 주입
STEP 05
AI 자동개발
화면·서비스·SQL
풀스택 자동완성
STEP 06
넥사크로 완성
전환개발 완료
표준 화면 산출
01
(분석기 도구활용)
02
(변환기 도구활용, Re-work 도구 활용)
UI표준 가이드를 학습한 AI로 자동전환개발 적용 시, 투입 공수를 70% 절감하고 개발 생산성을 3.3배 향상시킵니다.
* 표준화개발(UI표준스타일·UI공통프레임·back-end 공통개발) & 테스트(업무담당자 참여 필수)는 별도 공수 필요
데이터셋은 100% 변환, 스크립트는 X-LOG 를 남겨서 개발자가 참조할 수
있도록
로그를 남긴다.
개발자는 스크립트에 기록된 X-LOG를 확인하면서
수정작업 진행.
X-컨버터 코드변환 및 컴포넌트 변환 후 리스타일러를 활용해서 컴포넌트 재배치 진행.